22년에 코인어렴풋이 알았다가 성인되고 업비트로 코인을 시작해서 바이낸스까지 왔습니다, 처음에는 막 해도 돈을 먹여주길래 고배로 숏치다 청산당하고 멘징해본다고 얼마되지않는돈 넣고 뇌동매매하다가 -47만원 정도까지 와버렸네요. 누구에게는 쥐좆만한 돈일지라도 저에게는 크게와닿는 액수라서 너무 어질하네요. 고배율의 위험성을 잘 알게되었던 계기인것 같고 인생경험 그래도 싸게 먹혔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투자를 다시한다해도 미국주식이나 국장정도 할것같습니다. 코인하면서 차갤에서 정보 구하고 재밌었습니다. 다들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