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클럽에서 성형 이빠이 한 여자 데리고 나옴..

허벅지에 꽃문신 쫙있고 문신담배성형 깨진 아이폰

뭐 대충예상가능한 그런여자였음


집에 데려오니까 침대 눕자마자 바로 냅다 쳐자더라 새벽 4시니까

그럴만도 했음


근데 나는 발딱발딱 서는 고추를 어떻게든 해결해야 했단거임...

이런 제정신 아닌년 잘못건드렸다가 시발 좆되면 어떡하나

갑자기 벌떡깨서 성폭행했냐고 하면 어떡하나 존나 긴장도 되고

무서웠음


결국 성욕이 앞섰는지 그년 셔츠단추를 하나하나 풀고있었음..

상의를 살짝 재껴보니까 거대한 가슴이 나옴... 만져보니까 실리콘 감촉..

근데 크기는 엄청났음.. 일단 만지진 않고 슬쩍 슬쩍 정찰을 해보는데

브라안으로 손가락 살짝 넣어서 젖꼭지를 좀 만져봄..

그러니까 반응이 오는데 몸을 갑자기 뒤척이길래 시발 식겁했음 깰까봐..


다시 얌전해질떄까지 기다리다가 이번엔 과감하게 브라 위로 확재끼고 주물럭거려봄..

가만있길래 이젠 젖꼭지에 입을 살짝 대보고 살짝 빨아봄...

잠꼬대인지 뭔지 으응...흐응.. 소리를 좀 내기 시작함


이쯤되니까 뭐 시발 고소가 무섭고 나발이고 걍 뇌보다 고추가 앞서는 상태임

치마입고 있었는데 위로 확재끼고 빤쓰위로 손을 살짝 대고 비벼봄

이미 살짝 젖어있었음.. 만지다가 손냄새 킁킁 맡아보니까 좀 보릉내났음


그냥이제 빤스안으로 손집어넣어서 클리랑 보지에 손넣고 움직였음

보지랑 가슴이랑 동시에 막 즐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얘가 확 움직이더니 나를 존나 강하게 끌어안음...

자다꺤건지 자는척하는건지 막존나 끌어안다가 키스존나하고

그대로 욕망의 야스를 조져버렷음...


한번 시원하게 하고 다시 쳐자더라고....그래서 한 1시간쯤 나도 눈붙이다가

다시 처음부터 돌아가서 자는년 보지만지다가 물나오면 고추넣고

2번쨰부터는 고추넣으니까 깨더라.. 


이년 만난 이후로부터는 자는년만 보면 고추 박고싶어 미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