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째좀 하자믄 사실 저번에 숏보고 불안했는데 운 좋게 맞아서
라면 안먹고 오랜만에 한식뷔페가서 배터지게 밥먹고 완따.. 비트코인님 감사합니다
일단 아까 하락 돌파로 기존 마주보고 있던 주요 스윙저점 자리를 따버리면서 숏커버링이나 롱기대심으로 단기 반등이 나왔던 것 간튼데
가파른 각도로 또 다시 재돌파가 되면서 투심이 공포가 많이 쌓인 자리같음
그런데 가격적, 추세적으로 너무 피로가 쌓이기도 했고
80831 큰 저점을 깨기 전에 롱타점이 한 번은 나와줘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인데 이대로 가파른 각도를 유지하면서 계속 빠지면 롱타점은 없을 것 간꼬..
아직 명확하게 롱 타점이 보이진 않지만 롱을 탈 수 있을 만한 그림 시나리오를 보자면
이런식으로 하락강도를 유지하지 못하고 현 가격대에서 어느정도 시간적인 횡보를 보이면서 흔들고
마지막 하락돌파하면서 오줌싸고 남은 꺼추 짜투리 털어주는 느낌으로다가 마지막 롱물량까지 털어주는 느낌으로 무빙이 나와주면 롱을 받아볼 만 할 것 간꼬
뭐여기서 무지성 반등해서 더블바텀 찍고 올라갈 수도 있지만 이건 나중에 그런 움직임이 나와주고 있을 때 가서 세세하게 다시 분석해봐야할 것 간꼬
이런식으로 가격적인 지지 없이 계속 흘러내린다면, 반등이 나올 수도 있지만 내가 좋아하는 자리는 아니라서 패스
계속 흘러내릴 시 박스라인보다 더더 밑에서 관망하다가 아까 말했던 긴 횡보 후 롱털기 무빙이 나오는지 지켜볼 것 같음
나 혼자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글써서 밍나해.. 내가 표현력이 좀 약하다
차붕이들 굿밤되어라
한식뷔페에 제육나옴??
불백나완따..
관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