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이상 없는데 가서


고추에 뭐가 올라왔다고 선생님 앞에 까면


선생님이 이리저리 만지고 보다가 아무 이상없다 그러거든..


난 그러면 아니라고 다시 보시라고 우기면서


계속 만지고 보게 한다..


그러면서 슬슬 발기되면


의사 선생님은 또 귀엽게 암말 못하고 얼굴만 붉히는데


내가 바지 추켜올릴때까지 발기된 내 남근을 계속 보여주고 선생님은 억지로 억지로 만지고 봐주는게 너무 행복하고 흥분돼서


가끔은 쿠퍼액도 나와


그 기분 그 상황 그대로 기억해서 집으로와 자위하면 정말 누구도모를 그런 쾌감이 느껴져..


선생님 오늘도 덕분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만의 고추 담장자, 의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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