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터 블룸버그
- 블룸버그 렉카, 월3천의 블대리라고 불리는 블룸버그발 소식을 트윗에게제해주는 렉카 소스 하지만 블룸버그 외에 기타 잡스러운 곳들에서도 소스를 받아 게재하는데 소스 출처를 밝히지 않을 떄가 많아서 종종 헷갈리게 함 블룸버그를 계정명에 집어넣어서 찐 블룸버그 관련 종사자인 것으로 혼동하는 사람들이 다수이지만 분명하게 "렉카"
떄문에 "빠르지만 찌라시"정도의 신뢰도로만 바라보고 있음
덧붙임 - 가짜뉴스로 지구 뒤집어 놓은 몇 가지 중 한 사례
https://v.daum.net/v/20250408140116522
2. 코인텔레그래프
- 개인적으로 "접하기 쉽고 거의 24시간 쉴새없이 비트 및 코인 관련 소식들을 찍어내는 곳인데 가짜뉴스와는 별개로 "이전"뉴스들을 교묘하게 엮어서 재탕뉴스를 꼽는 등 팔로워나 해당 소식을 읽은 유저에게 패러독스를 유발하여 잘못된 오해를 하게 하는 개새끼들"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질적으로나 이슈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들이 괜찮기는 해서 찌라시성으로 받아보는 정도로 취급
코베이시 레터
월가 및 나스닥 전반의 금융 인사이트를 받아보는 소스인데 다분히 비관적인 인사이트가 아닌가 생각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견해들이 종종 보이기도 함 대신 "적어도" 데이터나 팩트에 기반하여 분석 및 이슈 전달을 하기 때문에 신뢰도는 중에서 상 그 사이로 생각
매번 소식마다 브레이킹 브레이킹 해서 브레이킹이라는 단어에 조금 무던해지는 것도 사소한 단점
인베스팅닷컴
금융 애널라이즈 메이저 플랫폼인 그 인베스팅 계정 맞음
나스닥 전반의 잡다한 이야기들 많이 업데이트 하는데 "조금"은 느린 업데이트 속도 하지만 "꽤 신뢰도 높은" 소스
종종 밈 짤이나 꽤 과감한 짤들을 업데이트 하는데 꽤나 코미디스러움
*예시
덧붙임_ 인베스팅이 자주 인용/리트윗 하는 제씨 코휀 코엔?
인베스팅 계정이 어떤 이슈에 대한 관점이나 해석 등을 올릴때 자주 인용하는 계정
*유태인 혹은 이스라엘 옹호하는 양반인 것 저번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에서 낭낭하게 내비침
월가 엔진
어떤 파딱이 언젠가 한번 올렸던 짤 속에서 봤던 소스인데 바로 키워드 카피해서 팔로우 박음
꽤나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하면서 이슈가 나타나면 빠르게 전달하며 지표 발표 등에 대하여 꽤 디테일한 해석이나 전달을 해준다고 생각
닉 아저씨
존나 똑똑한 형 같은 이미지
팩트 확실하고 신뢰도 높음
주기영 과 크립토퀀트
주기영 - 유명한 코인계의 전인구 클라스, 하지만 비웃을수만은 없는게 크립토퀀트 대장인 점에서 능력 있다고 생각함
크립토퀀트 - 주기영 아저씨를 필두로 여러 금융전문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회사
차갤 및 커뮤니티에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주기영 아조씨를 인간지표 삼기도 하고 나도 몇 달전 116?117 당시 ROI 넉넉하게 플러스 보고있던 롱포지션 들고있다가 주기영 아조씨가 비트코인 쏜다는 소식에 모지? 모지? 하는 순간 떡락맞은 기억이 있음
하지만 개인적으로 좋은 소식 내가 원하는 소식 내가 원하는 뷰만 고집하는 것은 인사이트가 고여 썩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와 방향이나 접근방식이 다른 견해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에도 개방적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매번 업데이트하는 소식들을 찾아봄
더 인포메이션
나스닥 및 코인판에서 꽤 유명하고 사람들이 많이 보는 금융 저널인데 며칠전 마소 카더라 가짜뉴스처럼 소스가 불분명한 것들이 많음
고로 정확한 소스 출처를 밝히지 않는한 찌라시 정도로만 취급
와쳐 구루
코텔보다는 "그래도" 재탕 뉴스는 안찍어낸다고 바라보는 코인이슈 전문 렉카
적어도 빠르고 당시의 이슈들만 전달하는데 단점으로는 이슈에 대한 소스 출처를 밝히지 않을때가 대다수라서 업데이트를 확인하면 "꼭" 해당 이슈를 드래그 한 후 구글링 해서 교차검증을 함
교차검증 당시 다른 곳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카더라 수준의 찌라시로 받아들이는 정도
블루밍비트
"한글 지원" & 트뷰에서 새소식들이 갱신 알림 옴
딱 그정도인데
장점으로는 "이야기를 쉽게 풀어서 누구나 알아먹을 정도로 서술해줌"
단점으로는 앞서 이야기했던 소스들 및 코텔 이하 찌라시급 소스들도 자주 채용하는 점
단점을 커버하는 요소로는 "소스의 출처를 언제나 밝힘"
그래서 채널 자체에 대한 신뢰도는 있다 ; 물론 채널이 전하는 소식에 대한 신뢰도와는 별개로 말이야
코인니스
사실 안봄
이유는 코인니스 업데이트 속도가 다른 채널에 비하여 꽤나 느리다 - 라고 안 4~5년전에 뇌리에 박히다보니 그냥 안보게 되었고 지금까지 안봄 그냥 그정도.. 여기 올라올 정도면 옆집 순이할매도 다 아는 소식이라고 생각함
한글 지원에 다양한 뉴스가 있음
WSJ 월스트리트 저널
메이저급 저널이라 신뢰도가 있겠거니 싶지만
트럼프 아저씨가 종종 자주 많이 "가짜뉴스"라고 말하는 곳 중에 하나
신뢰도는 높이 사지 않고 대충 그렇구나~ 그런 이야기가 있구나 정도로만 받아들임
FT 파이낸셜 타임스
다른 여러 매체들이 소스로 즐겨 찾는 FT
빠른 소식과 꽤 높은 신뢰도를 갖지만 헤드라인을 제외한 주요 상세 내용들은 뉴스 유료 구독을 요구해서 딱 그 앞에 까지만 찾아보는 정도
야후 파이낸스
나스닥 및 주요 경제 이야기들의 교차검증할 때 자주 찾는 채널
하지만 어떤 이슈에 관한 구글링을 했을때 유용한 교차검증 채널이지만 소스 업데이트를 받아보지는 않는 정도
세이브(오선아조시)
생긴지 얼마 안된 채널
오선 아저씨가 만들고 오선 아저씨가 쓰면서 여타 다른 인플루언서 뉴스 게이들이 뉴스를 퍼올리는 곳
나도오오오? 저기로 가볼까 하다가 굳이이이이? 라는 생각에 그냥 그렇게만 알고 있는 정도
매일밤 나스닥 매매할 떄면 티비로 오선 아저씨 방송 틀고 라디오처럼 듣기만 하다보니 굳이 찾지는 않지만 오선아저씨가 올리는 블룸버그 소식통의 분명한 소스이기 떄문에 요즘 종종 인용함
시킹알파
다양한 금융애널리스트들이 활동하는 플랫폼인데 뉴스 받아보기 좋음
대신 헤드라인마다 중문 박아서 나를 짱개로 바라보나? 싶어서 기분 나쁨
나스닥 마감에는 뉴스의 업데이트 빈도가 눈에띄게 줄어들다가 나스닥 장 중에는 활발하게 업데이트 됨 하지만 다소 꽤 늦은 트렌드 속도가 아닌가 생각
덧붙임
몇차례 이야기 했지만 차갤에 뉴스 올리는 목적은
메아리꾼으로 어떤 이슈들에 대하여 내가 모르는 / 간과한 / 잘못 해석한 / 잘못 받아들인 것이 없는지 확인하고
서로 다른 가치관과 사고방식에서 비롯된 이슈의 각기 다른 해석과 반응들을 확인하고
차갤을 금융시장의 축소판이라고 가정했을때 시장의 반응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기 때문
나같은 조빱이 야핑을 해봤자 뭐 얼마나 벌겠고 그런거 하기엔 생각만해도 기 빨림
맘편한 차갤이 좋다아아
시킹알파, 파이낸셜쥬스도 추천함 - dc App
생각해보니 시킹알파 빠졌더라구요 ㅋㅋ 파이낸셜 쥬스도 본문에 빠트렸는데 플랫폼 홈페이지에서 정보 받아보다가 그 업데이트 속도에 못따라가서 일단 저는 못쓰고 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