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의 비트 변동폭조금 더 넓혀서 17년도부터 현재까지제 짧은 식견으로는 위 짤들 속에서 25년도 비트의 행보에 4년 주기론에 부합될만한 프렉탈 요소를 찾지 못해서 4년 주기론을 현재에 대입하기 어렵다고 생각해요
우왕 번개다
쩨리쪠리
4년사이클 박살은 주도세력들이 밀고있는 트렌드
4년 사이클이 반감긴가? 이미 비트 90%넘게 채굴돼서 영향력 없는 거 아니야?
일전에 차갤에 가져왔던 이야기들 중에 26년이었던가 27년에 96%? 채굴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었던거 같아요
정확히 2025년 10월 6일에 ATH나온건?
소 뒷걸음치다 쥐잡다 뭐 그렇게 생각해요 제 짧은 식견으로는 그 4년 주기론이 etf 도입 이후 유명무실해진건 아닌가 생각도 들고 비트의 변동폭 자체가 상기의 그래프에서도 프렉탈 요소를 찾기 힘들어서 과연 그게 아직도 유효하나 생각하게 되네요
@호랑이R 그럼 이전 주기들은 너의 기준 유의미한 프랙탈이 있어서 반복됐는지 재차 검증해봐
@ㅇㅇ(123.213) 네 그래서 제미나이로 조사해봤어요
아직 숏 홀딩중이냐
넴 추세 변곡의 신호를 아직 찾지 못해서 아직 들고 있습니다
난 오히려 4년주기가 수많은 거시적, 코인내부시장의 변수들에도 불구하고 운명처럼 여러번 지켜졌다는게 찝찝함 주시와 염두는 하되 맹신은 하지 않으면서 그저 가능 시나리오의 하나로써 생각하고있으면 될듯
확신을 가지고 바라보는 것은 지양하되 아예 뭉게고 무시하지는 않는다는 인사이트 감사합니다
과거~21년하고 22년~현재하고 차트 형태가 아예 다른데 아직까지 4년 주기 말하는 놈들은 21년에 코인 해보긴 했나 싶음 얘내 때문이라도 130K 넘어서는 ATH는 반드시 와야함 ㅋㅋ
21년도는 정말 환희와 악몽이 어휴 그 개 곱창난 판 무섭다
4년 주기 의미있긴 한데 홀딩러들이 이용가능한 형태가 아닌거 같음 이 다음은 원웨이 불장이 왔었다, 알트불장이 왔었다 이렇게 ㅈㄴ 단순한 예측으로 맹신하는데 올해 무빙만 봐도 스윙 이상 트레이더가 살아남기에 부적합한 장이었음
일년 내내 너무 어려웠어요 뭐 언제든 어려웠던 판이었지만요
혹시 비트 하방 어디까지 보시나요 ㅜㅜ - dc App
우선은 하락 발생시 88k매물대를 어떻게 뚫냐에 따라 달라질것 같아요 - dc App
@호랑이R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