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근 엔캐리 청산 이슈가 다시 스멀스멀 꾸릉내가 오고있음
2. 현재 중국과 일본은 최근 사이가 ㅈㄴ 안좋음
3. 일본이 금리인상하면 대부분의 나라가 피해를 보지만 최대 피해국은 중국임
4. why? 값싼 엔화를 빌려다가 브릭스에 투기세력들이 ㅈㄴ 투자해놓음
5. 브릭스는 중국이 달러 패권에 도전하기 위해 최근 공들여서 먹으려고 하는 곳 들임
6. 중국은 이 국가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돈줄을 어마무시하게 대줌
7. 그러면 외인들이 엔화 금리인상에 들어가면 브릭스 국가에 돈줄을 회수하려 할 것임
8. 결과는? 환율 씝창나고 자산들 지랄 나면서 중국에게도 피해가 막대하게 갈 것임
9. 물론이게 당연하게도 전세계가 피해를 입음
10. 여기서 관점 지금 fed는 양적완화의 명분을 찾고있음
11. 양적완화를 명분없이 마구잽이로 할 수는 없음 OO
12. 엔화 금리 올리면서 자산가격 폭락 시작하면??? 명분이 생김
13. 경기침체의 그림자가 두드러진다고 기사 폭탄처럼 쏟아짐 (고용률 둔화, 실업률 증가 등)
14. 이번년도 4월 관세 폭탄 이슈로 급락했던 경우에는 돈을 찍어내지 않고 큰 반등에 성공 했음.
15. why? 관세 말고는 기업 AI펀더멘탈 급부상으로 시장이 살아남.
16. 그럼 이번 큰 반등 재료는? 양적완화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임.
17. 연말 내년 연초 굉장히 변동성이 클 확률이 높음....
맛춥뻡 검사안함 귀찮음 알아서 보도록.
이런 시나리오면 코인도
한번더 폭락 가능성은 있다는 것
뭐 이딴거 없고 그냥 금리인하 하하호호
오를수도 있음 당연
질문 받음
닥쳐이병신새끼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엔캐리 우려로 이미 1일에 쳐박은 거 아님?
우려가 현실이 되는거지
냅뚜면 오른다는거지? - dc App
머언젠간 오르겠지...;
한줄요약부탁드립니다ㅜ
낫뚜면 오름
한줄요약. 대답.
낫뚜면 언젠가 오름
넵
엔캐리 청산 이야기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유두브에도있고 ㅈㄴ많죠뭐
@야신난다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앤캐리 청산, 일본이 금리 만지는게 국내경제도 있지만 미국과의 관계도 무시할수 없음 미국은 이미 중국과 전쟁(경제적인 부분을 포함해 장기적으로 물리적인 충돌)을 고려하고 있음 2년 안으로 충돌이 반드시 있을거고 대만을 트리거로 보고 있는데 일본도 대만에 계속 관심갖고 있고 1번보다 근본적인 0번에 내생각도 추가할만할듯
마즘 중국 견제할라고 미국에서 뭘 얻어 오겠지
중국 투기세력이 브릭스에 투자를 많이했다는 근거는? - dc App
중국 투기세력이 브릭스에 투자를한게아니라 중국정부가 브릭스에 투자한것임 그건
투자보단뭐 일대일로 돈빌려주기 그거지
보통 쎄한 느낌이 오면 대강 그 느낌이 맞더라
명분찾기를 하긴 할 거 같은데 그냥 이런 가능성도 있다 이거지뭐
낫뚜루호로록
진지하게 그럼 명분이 될 빅쇼트가 먼저 떨어진다고 보고 있는거 아님 너는?
숏 물려서 너무 괴롭다 너가 만약 숏을 보고있으면 지금 장 어떻게 보이냐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긴 함 어려워... 머리는 오른다 인데
@ㅇㅇ 아직은 박스권이지 그냥
작년 4월 이스라엘 전쟁,8월 엔케리 청산땐 쏟은만큼 매수세 강하게 들어와서 반등도 강했는데 올해는 하락하면 거기서 횡보를 쳐해버리니 이게 찐반인지 존나 헷갈리네요 아무튼 여자 따먹는거 빼고 다 잘하는 야신난다님의 글은 개추 - dc App
ㄷㅊ - dc App
원래 이런 거시경제 뷰를 기반으로 매매했음? 아니면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이는거임?
거시경제를 ㅈ도안보다가 etf이슈 변동성이 너무커져버리니 퍼드를 생각안할수가 없음 지금은 프렉탈이니 빗각이니 일목이니 차트그림이니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런 생각이 당연 동반되어야 한다고 봄
공부를같이하고있어요 거시경제도 어느정도 큰틀은 알아둬야 할 것 같아서요 - dc App
ㅅ<ㅂ 이 글보고 팬티스타킹 팔아서 풀로오오오옹 ㅋㅋㅋㅋㅋ - dc App
나도그랬음 좋겠다 - dc App
금리가 높은 신흥국들한테 타격이 클거 같긴 한데 러시아, 중국은 앤 캐리자금이 많지 않아서 직접적인 타격이 없을거고 남아공 브라질이 타격이 좀 있을텐데 오히려 결제통화에서 위안화 비중을 늘릴 좋은 기회일수도 있을거 같음 물론 중국에서 자본유출에 대한 부담도 크겠지만 중국의 전체적인 기조에는 방향성이 맞아 떨어지는 상황이 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