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주전까지 전업트레이더를 꿈꿧던걸 오늘 정신차리게 해주네.

7월부터 오늘까지 깡통3번찼다. 금리인하 선반영되서 변동성 적을줄알고 숏잡아놨는데 qe때문인진 몰라도 크게오르더라 그래서 크게잃고 감정적으로 고배 롱 쳐놨는데 타코새끼 나오니까 갑자기 ㅈㄴ떨어지더라. 올해 주식으로 번거 절반은 날린듯 코인선물은 로봇처럼 감정없이 하는거 아니면 개인이 이길수가 없는거같다. 그냥 좋은데 취직하고 건실하게 살면서 미장 분할매수가 답인거같다.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