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오전 7-8시 사이 출근 전에 올려둔 FOMC 기사들 참고
서론 자르고
점도표에서도 나타나고 질의응답에서도 파월이 연준 위원드르이 의견을 모아보았을때 동결 혹은 (약간의) 추가인하 범위로 좁혀진다는 식의 이야기를 함
떄문에 2028년까지 약 1~2회의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이외엔 금리가 굳어버릴 수 있다는 가능성이 나옴
물론 당연하게 IF "그럴수도 있다"라는거지만 불확실한 악재가 반짝하고 튀어나온거지
거기다 며칠전엔 트럼프가 "금리인하 계속할 분 연준의장으로 뽑아드려요~ "라고 플러팅하는데 헤싯이 개같이 달라들어서 "연준 계속 금리 인하해햐된다고오오" 거품물고 있음
이번 FOMC에서 땅땅땅 하고 정해진건 12월에 25BP 금리인하 ! 땅땅땅 인데
파월이 그만두는 내년부터 내후년까지 금리인하가 또 있을까...? 하는 걱정과 '26년도 최대 3번의 추가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매물'들이 실망매물로 쏟아지는 액션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시장 경색이 나타나는게 아니냐~ 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빡통의 해석입니다요..
시장경색이 맞을듯 기자들 질문에 대한 답들 보면 제한적으로 움직일것이고 많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위치에 놓여져있다 라는 발언이 굉장히 무서운듯..
25bps 인하 이외에 아무것도 결정된 것은 없지만 반대로 어느쪽으로든 실현 가능성이 있으므로 불확실성이 확장되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