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 패턴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가져온 것으로 해당 원문 페이지가 내포하고 있는 레퍼@럴/강의팔의 내용은 첨부하지 않으며 해당 글과는 무관한 것을 밝힙니다요
*제미나이의 베어플래그 설명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급락 혹은 꾸득이 하락으로 큰 낙차의 하락이 나타났을때 "단기 변곡으로 반등" 후 나타나는 단기 상승 추세 속에서 채널을 하방이탈하여 떨어지는 것으로
이것은 쉽게 말해 하락 추세 쉬어가는 약 조정에서 나타나며
상황을 예시로 들어
11월 29일에 나타났던 급락에서 약반등 >
하따 친 사람들과 하락 전에 진입하여 급락을 버틴 롱 포지션들이 등장 >
비트(종목)의 급락으로 상승에 대한 희망이 불투명해지고 시장 참여자들의 피로감이 더해질 때,
채널 하방으로 가격이 하락하며 하따 친 참여자들과 버티던 롱 홀더들의 실망 매물이 매도세에 더해지면서 하락 가속
뭐 그런 식으로 읽는 패턴이라고 배웠습니다요
위 패턴과 비슷한 놈으로 라이징웻지 - 삼각수렴의 하방 이탈 패턴이 있습니다
*구글 AI가 정리한 패턴 설명
정보.추 - dc App
해당 패턴의 연계/연장 선상에 헤드앤숄더 패턴도 있다는 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다수의 설명에서는 깃발의 깃대가 강하게 내려꼽을수록 베어플래그의 신뢰도가 높아진다고 말하더라구요 쉽게 말해 급락한 가운데서 약상승 후 하락을 정의하는 것인데 헤드엔숄더의 과정 중 하나라고 보아도 무방하지 않나 ..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요
@ㅇㅇ 시장의 피로감도 생각해봐야할 문제일거 같아요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RSI 다이버전스를 섞는다던가 롱숏비율과 개미와 고래의 포지션 파악 등의 추가적인 액션도 필요해보이구요
@호랑이R 거래량이 킥인듯
어느 장에서도 살아남기
개굳
패턴의 기초적인 이야기에요 어떻게 활용하고 어떤 방식으로 읽어낼지는 사용자의 몫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