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쓰는거라 다소 부족할 수도



0. 매매에서 다양한 전략과 시나리오를 상정하여 액션을 취하려고 노력합니다 여기에는 캔들 패턴부터 다양한 보조지표와 거시경제 속 이벤@트와 지정학적인 이슈들까지 두루 사용합니다

**그런 와중에 범주가 너무 넓거나 다양한 요소들을 파악해야하는 경우 제미나이 딥 리서치를 통해 매매전략을 수립, 실전에 적용하여 도움을 받기도 합니다



1. 제미나이의 활용


제미나이 딥리서치 모델을 왕왕 사용하는데 이유인즉, 보다 빠짐없이 정보를 수집, 활용하여 분석합니다 저는 일상의 여러 방면에서 Ai를 활용하는데 지피티의 경우 할루시네이션으로 제 대가리가 빨래질 당한 적이 많아 지피티를 거르고 제미나이를 사용합니다


단점으로는 인물에 대한 자료 수집을 할 때 잘못된 정보를 가져오는 경우를 자주 확인했습니다


2. 실전 활용 

*일전에 업로드했던 미결제약정과 롱숏비율에 대한 딥리서치 조사 보고서 건이 있었는데 해당 데이터에 대한 실전 적용은 굳이 올리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해당 건을 시간 순서에 맞춰 설명과 함께 열거해봅니다



1) 문제의 설정






문제를 설정할 떄는 보다 명확하게 사용자가 원하는 바를 밝히고 필요에 따라서 문제의 배경까지 작성하는것이 보다 면밀한 답변에 도움이 됩니다 


위에서는 당시 두루뭉실하게 알고있던 "롱숏비율" 트레이딩 데이터에 관하여 개념을 잡으려고 최초 요청하던 때입니다.





여기서 롱숏비율은 관측당시의 활성화된 포지션과 계정들을 기준하므로 자연스레  활성화된 포지션에 대한 데이터인 미결제약정과 함께 보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해 문제를 설정하였으나 수립된 계획을 보면서 "너무 포괄적"으로 문제를 설정한 것 같아 보다 세밀하게 문제를 수정합니다


 

2)자료의 수집과 분석 - 5분 내지 15~20분정도 소요됩니다


3)요청한 내용에 대한 분석 보고






1차적으로 요청한 내용에 대하여 보고서로 출력됩니다 


*인포그래픽은 보고서 원문의 데이터를 왜곡하는 현상을 몇차례 확인하였으니 추천하지 않습니다


**또한 제미나이는 정답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100%확신을 가지고 받아들이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해당 보고서를 우선저긍로 읽고 이해가 가지 않거나 사실과는 다른 점이라던가 찝찝한 부분이 있을경우 해당 내용에 대하여 수정을 요청해야합니다



4) 요청한 내용으로 현시점의 데이터에 적용하기




당시 1시간봉 차트와 해당 타임프레임에 맞는 트레이딩 데이터(롱숏비와 미결 등)을 제공하고 직전에 도출된 결과값에 맞춘 해석 및 매매전략의 적용을 요청합니다







그에 대한 답변을 받아보았을때에는 이것 또한 단지 하나의 해석으로만 받아들여 본인이 생각하는 관점에 "정보를 더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5) 데이터의 오류 분석은 사용자의 몫


제미나이는 사용자가 요청한 것에 대하여 그 값을 도출합니다 다만 이것에는 표현방식에 따른 왜곡이나 제공하는 데이터(업로드하는 이미지)등에 따라 잘못된 답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때문에 사용자는 제미나이의 답변을 읽고 오류를 확인한다면 그것에 대하여 명확하게 밝히고 오류의 보완을 도모해야합니다


즉, 문제점을 찾는 것도 사용자의 몫이란 겁니다





위 짤 당시 직전에 제공한 데이터는 차트와 트레이딩 데이터 중 트레이딩 데이터만 업로드하여 일전에 업로드하여 요청했을 당시의 차트와 딸랑 올린 트레이딩 데이터가 섞여 잘못된 답변이 나타났습니다 


이것에 대하여 발생한 오류를 명확히 말하고 다시한번 정확한 데이터 업로드를 통해 오류를 해결하는 모습입니다





6) 핀 고정으로 빠른 접근과 그 활용




핀 기능을 활용하여 왼쪽 탭 상단에 고정하면 빠른 접근이 가능하다는 소소한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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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위와 같은 매매 속 에로사항들에 대한 소소한 도움을 받기도 수월하다는 점도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