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 비트맥스로 처음 입문해서 

울고 웃고 하다보니 벌써 시간이이렇게 흘럿네요

온리롱러브님이 그렇게 롱 외치실때 현물이나 주워담을껄 ㅎㅎ


크게 청산당할때마다 관둬야하나 생각이 안들었던건 아니지만


원초적이고 자극적이고 무엇보다 이 길 뿐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컷던것 같습니다. 


누적청산 2억정도되고 그사이 결혼도하고 애도낳아기르는데 항상 생활고에 시달리는것도 이젠 힘들다기보단 자존감이 많이 낮아지네요 제가 병신같습니다 ㅎ


사짜 달고있는 전문직은아니지만 감사하게도 일 안끊기고있는 일용직으로 또래에비해 많은금액 벌고있는데 선물에 많이 매몰되어 무척 아쉬운 마음입니다. 


젊은나이라고 생각하며 늦지않았다고 최면걸고 앞으론 돈 새지않게 그만하려합니다. 


제 기준에서 너무 큰 금액 시장에 털리고 가지만 다른분들은 특히 이 글 읽고계실 차갤형님들은 많이도 적지도 않게 꾸준히 수익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하락장 잘 이겨내시고 숏으로도 드시고 또 상승장오면 롱으로도 또 드십쇼 


눈팅하면서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