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반과 데드켓의 차이는 상승을 계속 이어나가서 추세를 역전시킬 세력과 거시경제의 흐름이 있느냐 없느냐이기 때문임...












이 애미애비도 팔아서 롱친거 아닌가 싶은


롱충이들 징징거리는 소리가 같잖아보이는 애미뒤진 반등차트를 보면 됨



결과적으로는 중절모를 그리면서 데드캣 컨펌이 났지만


저렇게 위로 쭉 뻗고 위에서 횡보할 때, 큰손이 들어와서 위로 한번만 더, 한 500~600불정도만 밀어올려만 줬어도 다시 시장의 롱충이들이 그득그득 달라붙고 숏충이들 대가리 싹 연쇄폭발하면서 숏스퀴즈 추가상승 이어졌을거고


그럼 그게 찐반인거임


이번엔 그게 없으니 횡보하면서 물량턴 세력이 개허벌보대롱충이님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잘먹고갑니다 하고 절벽쪽으로 툭 밀어버려서 굴러떨어진거고


코인판에선 각잡고 운전하는게 세력인것처럼 좀 변질된거같지만


원래는 세력이라는게 이런거임 중요할때마다 자기 방향으로 등 한번씩 밀어주는거.



데드캣과 찐반의 차이는 이 밀어주는 힘이 있느냐 없느냐로 갈리고 나머지 모든 요소는 모두 동일함


그래서 구분이 불가능함... 그래서 하락장이 어려운거임


근데 중요한건 데드캣 반등은 있어도 데드캣 하락은 없다는거임...


상승장에선 5퍼만 내리 하락해도 시즌종료 소리가 나오고 롱충이들 통곡소리 대량청산뉴스가 속출하는데


하락장에선 10퍼 15퍼 반등이 그냥 밥먹듯이 나옴


내린거 절반은 거의 무조건 반등주고 다시내려감


그래서 하락장에서조차 롱이 유리하다는거


숏이 하락장을 온전히 먹으려면 기술적으로는 찐반과 아무런 차이가 없는 반등을 오로지 믿음 하나로 버텨내야 함.....


아니면 진짜 숏단타의 신이 되어서 사팔을 기깔나게 해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