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의장 트럼프따까리로 바뀌고

그담에 적극적 통화완화정책 나온다는 그 기대감

그걸로 좀 느낌있는 반등 한번 나와줄거라 봄

미장은 다시 전고 뚫어주겠지

근데 어라 이것저것 다해줬는데 더이상 안오르네

공중에 뜬 느낌

롤러코스터 최고점에서 멈춘 느낌

이후에 무너지기 시작할 것



아직 그때가 오진 않았음

내년에 쓰여질 역사가 조금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