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정독 하는데 넷카마 처럼 꼬신것도 아니고 저런게 말이 되나 싶음 ....


요즘 사이비 트렌드도 여성을 이용하여 사이버 여친마냥 접근 하는게 트렌드 인데 말이지


사람이란 동물은 신기하단 말이지... 감정의 동물에 말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