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04:15 코린이 감성으로 차트 켰는데 현실은 탈출 못 한 고인물, 차갤망령 그 자체다.
초반엔 야 신난다 불장이다 외쳤는데 지금 내 시드는 뻥 뚫린 도넛구멍 꼴 났음.
청산 알림 뜰 때마다 원통분통침통하다... 남 몰래 x즙 짜는 것도 이제 지겹다.
맘 졸이며 스탑로스 걸어봤자 기가 막히게 따이고 차트는 위아래로 쥐랄 났네...
밤새 차트 쪼느라 거울 보면 곰탱이 한 마리가 앉아있고 내 계좌에 빨간불 대신 노랑불 들어와도 언젠간 달에 갈 거라고 믿는 흑우 없제?
그래도 원영적 사고 돌려보면서
자기합리화 한다..
언젠간 졸업할거야.
이새끼 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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