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작년 이맘때였던거 같은데 


조금 전이었던가




여갤러라고 몇시간 어그로 끌리고 숭배되다가 마녀사냥 당하고 



보다못한 파딱이 영차 맥이면서 상황 종결된걸로 기억하는데


그냥 



떡밥은 떡밥으로 흘리고 


관심은 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