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무백 138키로 씹거지일뿐인데.차붕이들은 순수해서 내가 무슨 씹구라를 쳐도 믿고 좋아해줘.이런 무조건적인 사랑이 개새끼빼고 또 있을까?오늘도 엄마한테 월세 밀린거 낸다고 좆구라치고 받은 돈 리버에 꼬라박고 다 잃어서 멍하니 천장만 보고 있다.생각이 많아지는 저녁 노을 앞에서 난 다시 반성한다.사랑한다.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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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었다..
밑으로 위로 씨발련아 딱 말해
올만이네 ㅋㅋ - dc App
반갑노 씨발
이혁준이 부름니다. '나 사나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