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무백 138키로 씹거지일뿐인데.
차붕이들은 순수해서 내가 무슨 씹구라를 쳐도 믿고 좋아해줘.
이런 무조건적인 사랑이 개새끼빼고 또 있을까?

오늘도 엄마한테 월세 밀린거 낸다고 좆구라치고 받은 돈 리버에 꼬라박고 다 잃어서 멍하니 천장만 보고 있다.

생각이 많아지는 저녁 노을 앞에서 난 다시 반성한다.

사랑한다.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