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편의점 직영점 다닐때


이쁜 썸녀였지..


나보다 5살어린친구인데


그렇게 관심많았던 친구는없던거같네


나좋다고 매일 만나자고했는데


전여친한테 크게대이고나서 


여자는 거들떠 보지도않았지


그렇게 섹스하자 섹스하자


썸녀가 심지어 


모텔가자고도했음 ㅋㅋㅋ


시벌탱


그때놓친게 아쉽다


만약그랬으면 비주얼 커플이라고 그랬을꺼고


내집 그사람집 왔다갔다했을꺼같다~


참 인생 모른다~


돈이라도 잘벌면좋겠다 이제 


눈오니까 되게 오늘 감성미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