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I 다이버전스의 혼재


+ 가장 왼쪽의 다이버전스면 최소90.2k 이상은 뽑았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하지만 다이버전스 부러짐 ,


이후 가장 오른쪽 상승다이버전스도 컨펌 직후에 쏙아지면서 RSI 쭉 싸는데 저기에 코 꿰였으면 무척 아팠을거란 생각이 스치면서 안 낚였다는 것에 안도함



위와 같이 단기간 동안 4번의 다이버전스 신호가 페이크인 결과론적 집계를 통해 현재의 RSI 인디케이터가 망가졌다고 판단, 도구 배제 









현물 Agg.CVD가 우상항하면서 가격이 V자 반등을 함


+ V자 반등을 하면서 하락이 시작된 곳과 반등이 나타난 곳의 VRVP "델타"를 보았을때 2포인트 모두 매도 우위 델타값이며 다른 가격구간보다 "유난히" 매우 몹시 강렬한 값(길이)를 보여주고 있다 


위 2가지 내용을 보면 


"VRVP에서 보인 강한 매도세"  + "V자 반등" + "Agg.CVD에서 보이는 강한 매수세" 를 조합하면 매도 흡수 다이버전스라고 해석할 수 있는데


실상


CVD 내용을 까보면 상기 차트에서 OKX의 단독 질주였으며 기관들의 시장이라고 이야기하는 코베는 횡보, 가장 덩치가 큰 바이낸스은 우하향하면서 "물량을 꾸준히 던지고 있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음


따라서 앞서 해석했던 강한 매도세+ V자 반등의 매도 흡수 다이버전스는 오롯이 오케이섹스 혼자 저지른 액션이라고 판단


해당 다이버전스는 페이크라고 생각










SMC에서 나타난 89.1~89.2에 박힌 양의 오더블럭을 ~ 앞의 VRVP에 오버레이해보면






쌩뚱맞은 자리에 박힌 양의 오더블록이 있다 



오더블록에 대한 내용은 내가 이해가 낮아 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았다
















" A > B > A의 진행과 A,B의 VRVP 델타 내용, 그리고 A,B  사이에 박힌 SMC 양의 오더블럭 "

이것이 조금 전 나를 꽤나 두드렸던 내용인데 


앞서 이야기했던 오케이섹스만의 독주였다는 점에서 ABA의 베어트랩 진성 오더블럭 자체가 오케이섹스가 판을 짠 "롱충이 납치 시나리오"라고 판단


데이터의 페이크 무빙이 아닌 실제 자본으로 판을 짠 불트랩이라걸 생각하니 씨벌탱


ㅈㄴ 무서워졌음







직전에 썼던 관점글의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만큼 현재의 천장인 0.705 되돌림과 SMC상 90.1에서 나타난 천장이 300불 갭을 두고 존재


0.786 되돌림 및 피보나치 채널 되돌림 값에서도 하방에 있으니 위 오케섹스의 불트랩"썰"이 허황된 이야기였고 찐반이라 한들 90.4~7에 손절하면 될 일이라 판단







요약


1. 비트 RSI 망가짐


2. 바낸의 현물 CVD는 45도 우하향으로 꼬라박히는데 OKX의 단독 무빙 확인, VRVP와 SMC의 오더블럭 등등의 내용으로 


"인디케이터의 페이크"가 아닌 "진짜 돈으로 설계한 불트랩" 가능성 상정


3. "오케섹스의 음흉한 불트랩"이 허황된 이야기고 지금 이게 찐반이라면 적당히 인정하고 90.5~7에서 손절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박시 경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