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럴일 있겠나 싶지만

시간 지날수록 인간관계 의미 없다는걸

너무 뼈저리게 느낌ㅋㅋㅋ

진짜 힘든 상황일땐  손 내밀어 주는이도 없고

조롱밖에 돌아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야 김차붕 선물거래로 대박 터졌대!"

존나 떠벌리고 다니면서

트레이딩 쉽게 보는애들 인생 리셋시켜주고싶음

그리곤 연락처 싹다 바꿔버리고

어디 시골같은데서 한량같이 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