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꿈을 꿨는데

자다가 깼는데 75k여서 롱칠까말까 고민했는데
그것마저도 꿈이었음


꿈은 꿈이고..

4줄 요약
큰 포지션X
롱을 깔만한 위치
이번에도 숏을 위한 롱
숏이기에 올려야되는 상황 



요즘 비트는 주봉단위의 매매를 하고 있는 터라 
비트 단타는 단타계정으로 깔짝하는 중

현재 비트는 굉장히 안정적으로 움직이고 있어서
매매를 할때 손익비만 잘 맞춰서 진입하면 웬만하면 벌어다 줌
심지어 그 손익비의 손절점에서 물 탔을 경우 
정신나간 비중,레버리지가 아닌 이상 웬만하면 살려주는
착한 장

비트는 작년에 그려뒀던 청사진과 비슷하게는 가고있다고 보고있는데

현재차트 기준으로는

이쯤 일 듯 ?


손익비를 좀 따져보자면
숏의 경우
위에서 가져온 숏은 71,81k를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조금 정리해볼만한 위치(헷지가 목적이 아니라면)

85k(피보나치 0.386) 고작 3~4% 남은 곳이고
94k(0.618)까지는 반등이 가능한 위치라서인데

차트에 표시를 해보자면

85600까지 하락 할 경우 -3.46%

롱의 경우
94400까지 갈 경우6.4%수익으로 손익비가 꽤나 좋은 위치

85.6,94.4어디가 먼저 오냐가 중요하다고 보면 될 듯
기다리기 싫으면 여기서 포지션을 먼저 까는거고..

만약 85.6k인근에 도달했는데
추가적인 하락이 발생한다면 어찌해야되나?

80.4k에서 물 타는건데
(85.6에서 진입 했다는 가정 하에 물타면 대략 82~83k평단?)
물을 탔을 경우 삼각수렴 추세인근이라 롱 손익비는 더 좋아지긴 함 커진 포지션의 덩치가 걱정이 될 수 있어서

비중조절을 하거나
롱에 대한 헷지포지션(숏)을 좀 까뒀다면 매매를 조금 더 안전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참고로 비중조절보다 헷지가 훨씬 쉬우니
헷지를 좀 활용해보는 것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