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엔 가이드북을 사면 60시간 이용쿠폰을 줬다.
한권에 만원이었나?

가족 외식하는 날이면 바람 가이드북 사달라고 빌면 갈비집에서 춤 존나 추면서 아양 떨고 그랬는데 갑자기 생각나네.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