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떡상하기 한 1~2년전에 내가 삼성전자나 삼양 이런거 사면 어떻냐고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봣거든

근데 그 누구도 괜찮다 지금 저렴하니까 사두면 좋다 이런 소리 아무도 안하고

무조건 미주해라 코스피는 쳐다보지도 말랫음

주식 커뮤니티에서도 마찬가지엿음

그리고 그 시절에 이재용 개 ㅄ이고 능력도 없고 주가도 박살내는 쓰렉이라 햇엇음(내 의견 아님)

근데 깐부치킨 하더니 갑자기 다들 재용이형 ㅇㅈㄹ 하고 코스피 4000 5000 뽕에 취해서 난리인데

아마 개미들은 4000초중반에 뒤늦게 탑승해서 환호성 지르고 있지 않을까 싶음

딱히 코스피로 부자된 사람 많지는 않을듯?

이건 저의 경험적 견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