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적으로 그런 것처럼 보인다.
but, 장기적으로 결국 대체하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 토큰에 투자하는 것은, 최선은 아닐지라도 차선은 됨.
비트코인이 의심스러우면 금 토큰을 모아가고, (사실 그냥 비트코인을 모아가는 게 제일 낫다.)
단기 수익률이 중요하면 은 토큰을 사라.
근데 금 토큰이 뻔히 예상되는 것과 달리, 은 토큰은 예측하기 어렵다...
어쩌면 예상보다 오래, 금보다도 훨씬 더 오를지도 모르고, (특히 이 경우 3배 이상 레버리지면 장기수익률 미친 잭팟이다.)
어느 날 갑자기 쇼크가 와서 니 계좌를 다 부숴버릴지도 모른다.
내 예측은 전자에 가깝지만, 후자 한 번에 청산당하고 싶지 않으면 장기 투자시 권장 레버리지 3배 이하다.
사실 3배도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 정도로 은이 탐난다.
역시나 제일 좋은 건 자산 분산인데,
비율을 얼마나 가져갈거냐? 는 본인 성향이라 정답이 없다.
금은토큰은 인간을 한번 거쳐서 발행되기때문에 신뢰문제가 있어서 궁극적으로는 위협못할거같음
exactly
하지만 역사가 깊은 금 취급의 엄중함에서 그런 리스크가 대부분 해소된다고 보는 사람도 있음. 기술적인 이해가 없어서 비트코인이란 걸 신뢰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많고. 영감님들께서 큰손이시니 단기적으로는 금이 우세하겠지.
실물이 아닌 토큰을 투자개념으로 접근하는게 맞나?
RWA 토큰화란 건 실물 자산을 블록체인에 연동하여 지급준비증명을 마친 상태를 말한다. 비트코인처럼 걍 디지털 완결성을 가진 게 아님. 그러니 오라클 문제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고, 그러니 오히려 더 신뢰가 간다는 사람들이 있는 거지.
금 토큰 대하락때 3배 레버도 청산당할정도 아니었음? 거래소 ㅈㄹ나면 가격반영도 못해서 줄청산 나는거 아니냐 - dc App
거래소 유동성 리스크가 존재하는 건 맞음. 그러니 아예 현물만 보유하는 게 장기보유 시에는 마음 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