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정책 스타일은 매파적
인플레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양적완화에 비판적이고
페드풋 같은 시장 변동성 완화에는 관심x
그렇지만 최근 주장하는 기조는
트럼프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동조
금리인하 정당화하기도 했고
연준의 역할 과잉에 대해 비판하고
선출권력 통제 하의 재무부가 더 전면에 나서서
정책을 실행하고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
해싯같은 완전 코드인사는
월가나 국채시장에서도 싫어했다보니
케빈워시나 릭리더같은 대안이 유력해진상황인데
의장이 되고 나서도 어떤 방향성의 정책을 실행하는지,
그리고 그게 시장 컨센과 어떻게 다른지에 따라서
(시장이 생각하던 인물관과 실제행동이 달라질수있으므로)
변동성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요 몇주간은 지켜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어제 현물살까고민할때 말려줘서고마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