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면 피가나도 피부가 까져도 끊임없이 나아가야 하는법. 시련은 있어도, 포기란 없다.


코인도 마찬가지일것이다. 멈추고 무너지면 내 노력과 내 모든 시간은 물거품이 된다.


결국 니체의 말대로 뒤질때까지 끝까지 물고 늘어지고 성공할때까지 시도하는 수밖에 없다.


마치 창조적 파괴처럼, 상처를 만들고 그 위에 더 건강한 피부가 돋아나게 함으로서 더 단단해지는 수밖에 없다.




그래야 내가 했던 짓이 의미가 있으니까.




근데 왜 시 발 잃고 버는 거에 감각이 없어 지냐고. 이러면 그냥 뒤지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