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개미 롱숏비에 대한 프렉탈 접근으로 현재를 바라보았을때 토탈 어카운트가 3.26을 "찍고" 우하향 하는 중


롱숏비에 대한 프렉탈 접근을 통해 가정하고 있는 시나리오는 대충 간단하게 "토탈 어카운트가 2.5 이상에서 우하향할 때 추세 반전, 가격의 상승이 나타나더라"


바꿔말하면 개미들이 강하게 롱을 때리다가 풀롱의 전사들이 항복하면서 그들이 숏을 베팅하기 시작할 때 (2.5 이상의 롱숏비의 하락세) 오히려 상승이 나오더라~ 라는 가정


이를 토대로 현재의 3.26의 값을 찍고 45도 우하향하는 내용에 대하여 해당 프렉탈 가설에 대한 가능성을 상정









2번

오늘 이전 포지션의 청산과 스위칭을 망설이게 한 주범인 내용,


현물가격 81118, 선물가격 81000 저점 (이하 A 포인트)를 찍고 가격이 2.5~3k 단기 반등 후 횡보세를 진행하는데 미결제약정과 개미와 고래의 롱숏비 모두 하락하는 것


이 내용데 대하여 굉장히 큰 의문이 들었으나 VRVP와 CVD에서 느껴지는 약한 매수세에 관하여 해석이 어려워 확신을 갖을수 없었다.


하여 본업의 업무 중 과한 액션을 할 수 없기에 퇴근 후 푹 자고 맑은 정신에 다시 바라보아 정리하기를





저점을 찍고 상승하는데 미결제 약정도 줄고 롱숏비도 줄어드는 것이 곧 시장참여자들의 이탈이 아니냐는 의문형 명제로 정리,


제미나이 프로 딥씽크 모델에게 건전한 해석 - 물론 Ai가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지만 적어도 일련의 교과서적인 데이터기반  답변 모델을 바라면서 -을 요청








위와 같은 


"디레버리징 과정"이라고 하는 손바뀜 혹은 매집을 암시한다는 해석을 받아 볼 수 있었다








3번

A포인트 저점을 찍고 올라오는 CVD들을 바라보았을때 바이낸스에서 나타나는 매수세 회복과 크게 움직이지 않고 고고한 코인베이스의 시장상황, 바이빗과 오케이엑스의 매도세 완화 등이 확인되었으니


이는 곧 현물시장에서 매수세가 점진적인 회복 기조를 보인다고 생각




종합


1번

롱숏비에 대하여 프렉탈 접근으로 가지고나온 가격과 롱숏비의 상관관계 속 현재 3.26에서 우하향하는 롱숏비와 우상향하는 가격


2번 

우상향하는 가격과 우하향하는 미결제 약정과 롱숏비에 대한 "디레버리징 현상"에 대한 캐치



3번 

현물시장에서 나타나는 매수세의 회복 기조


이것들이 분명하게 4시간봉 - 즉 큰 틀에서의 시장 회복 단계 그리고 그속에서 나타나는 매집과 디레버리징의 모습


마지막으로 개미들의 롱포지션 이탈 및 공포와 하락에 대한 쏠림


이 3가지를 근거로 롱에 대한 "환희에 팔고 공포에 사라"라는 내 매매의 대원칙에 부합 



1줄 요약


개미들이 숏에 확신을 갖기 시작하는데 현물에서는 매집을 하니 롱이 맞지 않겠나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반박시 경청하겠습니다




환검 오해방지 포지션 공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