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째 비트선물 순 원금 -4000만원 손실중인데 오늘 첫 스캘핑 도전중 느낀점입니다 고점 저점 확실히 잡고 매매하자고 확실히 다짐하고 진입했는데 상황에 따라 포지션 리버스를 3번 넘게 하였으나 평단가가 고점 저점 한가운데 고정됨. (이미 개미의 심리를 에측이라도 한것처럼) 마지막 포지션 숏에서 수상함을 감지함 비트 고점돌파 실패 후 저점을 점점 높이길래 마지막 저점에서 롱포지션 전환했는데 하필 오늘 대폭락 지점이였음 824k구간에서 무조건 숏이다 생각들어 숏 스위칭 했으나 845k까지 수직상승함 확실히 비트는 세력이건 ai 트레이더던 존재함 개미가 절대 살아남을 수 없음을 느꼈음 코인선물로 돈을 버는게 가능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