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갤러리에서는 


책을 한 권 사서 달달 외우고


"기술적 분석을 마스터 했다."며 생각하고 


극단적으로는 하나의 페이지의 글만을 보고서


추가로 돈을 끌어와 재도전알 하는 사람들이 많다.





책에서 공.부한 것을 갖고 차트의 사례를 보면 


너무나 잘 들어맞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차.트 갤러리에서 매우 쉽게 볼 수 있다.






이쯤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봉 모양이든 어떠한 보조지표든 추세선 채널이든 


이 하나하나는 시장에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가 


자신의 모든 투자 노하우를 담아 


오랜시간 수정하고 수정해


고뇌의 시간을 걸쳐


만들어낸 것이다.





그것을 


단지 한 권의 책, 동영상 하나


심하면 인터넷의 한 페이지의 글에서 


타인이 멋대로 해석하여 말한것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당사자가 아닌 사람이


봉 패턴을 망치형이니 비석형이니 


누군가가 요약하고 통계적으로 정리한 것을, 


이런 식으로 따라 해보라고 떡을 찍어내듯이 


가르쳐주는 것을 아무리 배워봐야 시간 낭비다.





수년간 수십년간 쌓이온 것들을 감히 책 한권은 커녕,


남들이 수백페이지를 단 하나의 페이지로 통친것을 보고서는



자신이 힘들게 벌어온 



피 같은 돈을 


극단적으로는 며칠만에


넣는것이 맞다고 생각하는가? 


참으로 오만하고 멍청할 따름이다.





차.트마이너 갤러리 부매니저


바이낸스 1위 트레이더 하루다섯끼의 사나이


코.인의사 '사당(스텔라맘)의 “코.인투자란 무.엇인가?”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