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라인이 그 오더블록인가 뭐시긴가 그건가?
하락의 시작점이 단기 숏 기회가 되니 여기까지 오는걸 기다림
단타꾼들이 여기서 잘 잡지만 난 잘 못하겠더라
이런거 잘하는 사람들이 시드를 빨리 늘림
난 매도보다는 반대로 썼는데
내부에 상단 추세를 뚫어서 올라가서
상단 빨간색 매도 영역에 들어가는 것을 기다렸었고
진입 지점은 아래 2가지가 나왔었음
초록색 원 아래에 있는 것
초록색 원 중간에 있는 것
아래원은 나는 절대 못 들어가는 자리같고
둘째원은 진입 가능한데 상단 매도 영역이 너무 가까워서 손익비가 안맞음
그래서 매도 영역(빨간색)에서 숏 치기보다는
손익비를 판단해서 롱 진입 안하는 근거로는 사용 가능했고
지금은 매도 신호를 찾는 자리이긴한데
나와도 진입 위치상 손익비도 썩 맘에 안들어서
엄청 확실한 신호 아니면 그냥 뇌뺴고 기다려야할듯
차라리 이 모습이 나오면 좋을 거 같음
저거 뚫고 내리는페이크아웃도있어서 미리잡는거비추
빨간 영역 처음 도달했을 때요?
ㅇㅇ
@시작의전설 밑에 뾰족 튀어오르고 다시 들어오는게 그거긴 하죠. 그거 무서워서 전 안 들어감 ㅋㅋ
뭘 그렇게 어렵게 생각해, 오더블럭은 누구나 보는거고 거기서 방향나오면 손절을하든 홀딩을하든 하는거지, 그걸 대부분 못하니까 잃는거고 어려우면 그냥 매매를 안하는게 답임
저는 보통 피보나치,매물대 기준으로 매매하는데 각 비율,매물대 도달할때마다 물량을 일단 넣긴 함 각 비율의 자리의 내구성을 확인하는 과정을 시장참여하며 보는데 이번 하락의 경우 85600(0.786)건들고 내리는거 보며 피보나치 구조에 대한 확신을 갖고 다음 자리인 80450(0.886) 과 매물대인 81300~83k쯤에서 롱을 까뒀음 기회 올때마다 하는건 나쁘지않긴한듯..
결국 이것 또한 역추세라 위험한거긴하다만.. 역추세가 결국 최대의 수익을 불러오는것이라 내려놓기가 힘느네용
내구성 확인은 지지/저항되는지 여부로?
@큰고래 그쵸 그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85600이라는 피보나치는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이고 이 피보나치는 결국 1:1또는 1.618을 가게될거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하기도 해요
@살려DAO 85600(0.786)
@큰고래 님이 올린 추가숏 글이 그래서 유의미하다고 봄 85600에서 이미 실패하였기에 매물대가 만들어지기 전의 유동성을 활용 할 수 있는거니까오
@살려DAO 반대로 저는 롱을 치는 입장이었기에 85600에 대한 리테스트를 염두해두고 롱을 깐거구요
@살려DAO 좀 생각해 봐야할 것은 해당 레벨의 피보나치가 작동하는 게 다른 레벨 (1:1 / 1.618) 간거라는 논리적인 근거는 못 되는거 같아요. 이건 귀납적으로 자료를 모아 통계를 내봐야 할 거 같음
가격반전의 꼬리(Wick)부분을 ICT나 SMC 관점에서 오더블록이라고 지칭하더라구요 유동성흡수구간 스윕이라고도 하고 누군가 또는 시장참여자들이 매물을 추세의 반대방향으로 크게 흡수하고 반전시킨구간이기에 주요반전가능영역으로 체크해두고 진입을고려하는 자리인데 일반적인 지지저항매매랑도 형식이 다르지 본질은 비슷비슷한느낌 매번 관점글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작도나 매매계획 깔꼼하시네요 개추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