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저지선의 느낌 - 차트 마이너 갤러리

몇주 간 롱숏 흔들기 하던 지점 저항대 근처가서 던져서 시원하게 깨주고 정직하게 꼬리로 휩쏘로 저항선 리테 후 하락함.관세빔 더블 바텀, 주봉 추세선 상으로는 풀롱 지점이긴한데 주봉 바뀌고 10프로 이상 말아올리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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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숏은 야무지게 먹었으나 롱을 못쳐먹어서 심히 좆같은 현재, 숏을 확신한 근거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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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추세선을 그었을 때 어제 지점은 롱 타점으로써 굉장히 매력적인 자리이나, 한번 뚫린 뒤 다시 탈환한 자리임.


보통 이렇게 중요한 타점일 경우 지지,저항 리테는 언제가 되건 반드시 하기에, 기다리고 있었음 


이러한 자리는 롱이든 숏이든 진입하게 되면 흔히 얘기하는 N자,M자 돌파가 나오기 마련임. 롱이든 숏이든 한번은 살려주기 때문에 진입이 매력적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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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적으로 74K까지 발라먹게 됨. 


그럼 롱 타점은 어디서 잡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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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지지 자리를 물색하고 테더 도미를 확인하는 편임. 


테더도미 저항 맞고 내려오면서 해당 자리 지지가 확인되면 매수할 계획을 세웠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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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선 찍찍 긋고 선에 닿으면 탑승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경우에 선 뚫리면 


아래의 불상사가 발생함. 


그래서 다시 올라탈 때 타고 바로 전 싯가에 SL을 거는 것이 손실을 줄이는 방법. 


본인은 저렇게 봐두고 대기 중이였으나, 신나서 똥글 싸다가 자리 놓침.


모두 하따 준비! - 차트 마이너 갤러리

목돌아갈 준비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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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좆같아서 잠이 안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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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반등이 나왔는데 롱을 탔다면 TP는 어디에 둬야할까. 


본인이 설정한 TP는 76.5 ,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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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쓰까지 팔아서 사보자잇 진입 73.5SL 73.21차 TP 76.52차 TP 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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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일봉 변곡점마다 채널링을 해두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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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채널링 해두면 아무래도 TP 체결율이 높았음 


다음 매수 자리는 71에 받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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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세선 그려둔거 그냥 복사해서 


관세빔 부랄 돌파한 변곡에 갖다대서 찾음


손절은 70.3 정도 잡고 또 하따를 해볼 생각 


변동도 큰데, 차붕이들도 레버 좀 줄이고 안전 든든매매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