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이를 먹으니 조금씩 이유를 알거같음 각종 사회인으로서의 규범, 경제적 압박, 경쟁사회의 치열함을 뒤로 하고 진정한 자유를 찾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생긴다.. 후.. 봄방학이라 그런지 별 생각이 다 드네 다음달이면 내가 중학생이라니 벌써 마음이 무겁다.. 차붕이 동생들도 다들 열심히 살아 초등학교가 제일 좋을때다.. 인생 선배의 조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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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한창 ㅅㅅ많이할 나이지
고추털났음? 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