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동매매가 없기를,

아주 작은 매도세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졸업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청산이 꿈에 스치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