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십년전만해도 살이 탱탱오른 동태살발라먹고 칼칼하고 개운한 국물에 스푼에 흰밥만 살짝 적혀서 밥 한그릇 뚝딱이였는데..
[정신병동] 와 갑자기 엄마가끓여준 동태매운탕먹고싶네 시발..
익명(rain9426)
2026-02-06 0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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