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저점 가격 넘기게 반등 주는 경우도 많고 살짝 모자라는 경우도 있지만 쨌든 부근까지 반등을 주는 건 맞다
코로나 상승 이후 대세 하락장에서도 맞는 내용이다
2022년 1월24일 전저점 깨고 바닥찍은 날 전저점 이상 돌림
2022년 5월 12일 전저점 깨고 바닥찍은 날 전저점 가량 돌림
5월12일 전저점을 깨고 6월 18일날 바닥을 찍었는데 단기반등의 관점에서는 전저점이랑 육칠프로 정도 괴리있는 반등 이격이 커지면 전저점을 완벽히 못 돌릴 수도 있음을 보여줌
전저점을 20%가까이 깬 가격이라 지금은 충분히 살만한 가격이다 여기서부터 스타일에 따라 분할의 정도를 결정하는 거지 몰빵 때려도 탈출되는 가격임
뭔 개소리임 당장 이번달 하락도 전저점 단기반등 전혀안줬꾸만
그러니까 이제 주러 가는 거지 전저점을 완벽히 되돌린다는 반등이 크게 나온 시나리오고 보수적으로 하려면 깬 저점이랑 전저점 가격의 3/4까지 되돌린다로 하면 됨
전저점 단기반등 말고 전저점을 깨고 회복하는 반등 전저점이 깨져야 손절을 하고 손절이 나오고 나서 오르는 것임
전저점에서 단기 반등은 그거 말고도 다른 조건이 있어줘야 확률이 나올 거임 꼭 거기서 반등이 나올 이유가 없거든 근데 전저점 깨지고 반등은 다수의 행동과 관련된 이유가 있음 전저점에서 반등 안 주고 밀리면 손절이 손절을 부르는 급락이 나오는데 급락이 충분히 나오고 손절 물량이 없어지면 매도가 없어서 반등이 나오는 것임
나는 전저점 반등을 전저점에서 반등 말고 전저점 깨지고 전저점 돌리는 반등이란 의미로 씀 전저점에서 반등 매매는 잘 안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