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의 주수익원은 USDC 준비금인 단기국채 이자수익이라
단순하게 금리인하 시 주가하락이 예상되는게 일반적인데
차트를 보면 변곡점의 시기가 비트코인이랑 비슷한데
크립토의 유동성이 증가하면 USDC 발행량이 증가,
단기국채 매입량 증가,
박리다매식 영업이익 증가 (영업이익률X)
시장은 이런식의 논리로 보는거임?
써글 장투 중 이거나
장투예정인 사람들 있음?
써클의 주수익원은 USDC 준비금인 단기국채 이자수익이라
단순하게 금리인하 시 주가하락이 예상되는게 일반적인데
차트를 보면 변곡점의 시기가 비트코인이랑 비슷한데
크립토의 유동성이 증가하면 USDC 발행량이 증가,
단기국채 매입량 증가,
박리다매식 영업이익 증가 (영업이익률X)
시장은 이런식의 논리로 보는거임?
써글 장투 중 이거나
장투예정인 사람들 있음?
지금 써클 언급하는 사람 있음? 다 테더만 언급하는데? 시장은 2등을 기억하지 않음
주식시장에도 테더가 1등이라고 생각함?;
금리인하하면 돈을 시장에 푸는거니깐..
시장에 돈을 푸는거니까 다음이 뭔데..
써클 재무구조가 금리인하시 취약한 구조라 내려가야 정상인데 차트는 금리 인하하면 내려갈 차트로 보이질 않아서 묻는거임
@훈녀생정 돈 많이지면 돈 가치가 낮아지는거용
@palkia 돈이 세상에 많아지면
@palkia 아니 그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저거 오를떄면 다른거 다 오를거라서 매력적으로 보이지않는데?
그래?
결국 15~20불 보고 올라갈듯
작년12월, 올해1월 USDC소각하고 이번달부터 발행 재개하긴 했는데 분기음봉상태라 아직은 애매한데 2분기에 발행량 양봉마감 찍으면 다음 실적발표에 개선되니까 3분기부터 주가흐름 좋을걸
참고하게슴
버려
써클 기타수익 늘어나는거 잘보셈 < 지금 은행주 벨류받고있는데 기타수익 늘어나면 소프트웨어 벨류로 멀티플 받게되면 주가 존나 오를거임, 그리고 지금 써클 이자수익은 코베랑 5:5나누는데 이것도 내년인가 다시 계약하게되는데 거기서 5:5가 아니라 6:4 7:3 되도 써클주가상승에 도움될거임 그래서 한 2~3년봐야됨
나도 이렇게 보는데 지금은 국채비중이 높은데 점점 카드사처럼 결제비율까지 증가하기 시작하면 곱연산으로 폭발적으로 상승가능 USDC만으로도 CEO가 연평균 40%성장 얘기했는데 이렇게되면 장기적으로 QQQ 압도
@ㅇㅇ 고마워! 더 자세히 볼겡
써클 관심있게 보긴 했는데.. 스트래티지 주식개념이랑 비슷한거 같기도 해서 공부 좀 더 해보긴 해야겠지만 Btc보다 더 수익률이 좋을지가 관건이라 ㅠ - dc App
마스랑은 아예 결이 다름..
발행량 증가 -> 이익증가 이렇게 보는거 아니려나
금리 5퍼 usdc 100개발행이랑 금리 1퍼 usdc 1000개 발행이면 후자가좋으니까 그런거 아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