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 박으면 용돈주는게 당연하다 생각해서 씨발련들이 그냥 뭐 뜸들일 것도 없이 3초만에 처박고 벌떡 일어나서 돈 달라고 웃으면서 손 내밀더라.

귀엽기는 한데 가끔 뺘마리 후려서 모가지 꺾어버리고 싶음.

이번 명절엔 소리좀 많이 질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