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몇 없는 친구중엔

그저 유흥거리로 이더 고배율을 튕긴다


종종 백만원을 들고와서 4-50배로 하룻밤을 튕긴다

그저 돈을 벌고자함이 아니라 놀러오는거다 벌어도 좋고 잃어도 좋단다 

며칠밤 술상 값일수도 있는 돈 그냥 지 돈 지가 쓴다는데 뭐라하겠어

벌어서 나갈 때도 있고 다 꼴고 나갈때도 있다

매매를 도박으로 하느냐 마느냐는 선택이라고 생각해


어떤 식으로 생각하느냐

그 심리가 매매의 전부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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