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봉 차트를 보면 위에서 횡보 후 강한 거래량의 하락 이후 반등이 나오면서 근 며칠간의 소강상태로 들어선 모습을 보이고 있음
방향성에 대한 확신을 굉장히 가지기 어려운 구간이라고 생각하고 굳이 포지션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는 자리라 생각하고 항상 대응이 최선이라 생각하면서 접근
일봉 진행 상황이 너무나도 짧은 상황인데다 불확실성이 너무 많기에 짧은 프레임에서 특정 구간에서 어떤 식으로 반응이 오는지를 보고 대응하는게 최선일듯
현재 단기프레임에서 생성된 횡보 Range, 반등 리테스트가 나올 수 잇는 66k 구간, 71k 구간에 접촉할 때마다 반응성을 보면서 포지션을 잡든지 하는게 제일 좋아보임
일단 일봉 스케일의 큰 그림으로써는
(1) 과 같이 현재 레인지에서 강한 상승파동이 한번 더 나오는 상황에선 위에서 숏을 잡을거고 62.7을 뚫어서 일봉 마감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는 큰그림에서 롱을 잡을거임
(2) 과 같이 저점을 확실히 깬다면 롱을 잡기보단 다시 고점을 테스트 할 때 숏을 노리든가 할 거 같음
지금 상황만 봐서는 개인적으로 1번 시나리오를 높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모르겟음..
좀 더 하위 프레임의 1시간 봉으로 단기적인 반응성을 보면
결국 이 자리에서 조금 더 쏘는 롱 시나리오를 볼거면 이 횡보내에서의 Range 를 깨지 않는 선에서 거래량을 통해 숏 유동성의 고갈 or 현재가 횡보라는 가정 하에 저점을 깨지 않는 선에서의 횡보가 발생한다면 결국은 단기고점까진 뚫지 않을까 싶음
물론 이 횡보가 일봉형태 때문에 횡보가 길어져봤자 하루 이틀도 안 갈거라 생각은 하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는 진짜 1도 모르겟음..
단 2시간도 안되기 전에 나온 반등이 마지막 휩쏘일 수도 있고.. 그냥 모르겠음..
반대로 숏을 보는것도 마찬가지로 단기적인 횡보 Range 가 형성된 이상 이 구간에서의 반응성이 어떻게 나타날 것인지를 보며 대응하는게 최선이라 생각함
2월 9일날 휩쏘 이후에 저점을 한번 보러 갈거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Range 가 형성되니깐 그림에 대한 확신은 더 안서는듯..
막말로 이따구로 가도 할 말 없는 차트 구간이라 봄..
현 구간이 매우 적게 형성되어 있는 만큼 굳이 무리하게 포지션 잡을수록 단기 무빙에 털릴 가능성만 높아지고 그냥 관망이나 쳐하다가 대응할 수 있는 구간이 생기거나 시나리오대로 움직이면서 반응이 올만한 가격 Range 에 닿으면 반응성 보면서 대응하는게 베스트같고..
이 가격대는 여기서 더 올라도 언제든지 다시 올 수 있는 구간이니깐 포모 느낄 필요도 없고..
대응이 최고다 대응이 최고야..
요약) 비트는 롱숏 다 열려있긴 하지만 여전히 큰 프레임에서 숏이 유리해보임 (이 자리가 숏일거 같다는 얘기는 아님)
어쩌피 롱이면 자리주고 숏이여도 자리주겠지..
근데 이미 다 쳐잃었는데 뭔 의미가 있나 싶다..
봤으면 이제 그만 썩 꺼져 이 새끼들아
관점추
왜 유익함? 개추
대체 얼마를 잃었길래 맨날 그러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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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 약쳐먹음? 왜 이런글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