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자들을 이기고 싶었다. 하지만 간극은 더 벌어지는구나 모든게 허상이였다. 달콤한꿈은 무너지고 악몽을 꾸고있다. 그저 성냥팔이처럼 알트장을 꿈꾸고 싶을 뿐이다.. - dc official App
아..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