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72.2 - 71.1k 추세선이 지금껏 작도 이후 3번의 돌파 실패가 나타남
- 큰 추세에서의 하방압력 확인
이것은 추세선 '라인'에 매도를 강제하는 힘이 있다는게 아니라 추세 자체가 큰 하방 압력을 나타내고 있다는 문맥이라는 점
2번째로
피보나치상, 0.786 되돌림인 68.1k을 등지고 있는 상황에 다음 되돌림 포인트가 0.886 64.3k인거 체크
새벽에도 잠깐 올렸지만 지금 시간으로 다시 확인해본 결과 마찬가지로 65.5k에 롱 청산 누적 볼륨(미청산내용)이 많이 포진되어있어 저 유동성을 먹고 (스윕) 반발력으로 상승하는게 케스케이딩 이론으로는 합리적이라 생각
물론 청산맵을 믿지 않는 차붕이들은 무시해도 좋음
3번째로
선물 차트를 1시간봉에서 EMA와 같이 보았을때 현재 EMA의 역배열이 나타났고 프라이스 액션의 시선에서 바라보았을때 직전 단기 반등에서 나타난 양봉의 긴 윗꼬리와 이전의 긴 윗꼬리를 가진 장대음봉을 근거삼아 강한 하방압력의 추세라고 인지
때문에 현재의 하방 기조의 모양/형태로 보았을때 바닥을 찾아 떠나는 저 심해의 잠수부가 어디서 땅을 밟을지가 프라이스 액선과 캔들패턴을 뭉뚱그려 - 기술적 분석의 측면에서 기다리게 된다고 생각
가장 유력한 교과서적 내용이 W 더블바텀 내용일텐데 - 지지 매물대(바닥)을 확인하고 올라서는 그림
쌍바닥이거나 그와 유사한 짝짝이 바닥이지 않겠나 생각
아니면 여기서 더 극적인 내용을 생각해봤을떄 반등이 나타나는 시간대를 차트상으로 유추해보았을때
1) 가속되는 급락 > 밑꼬리 쭉 빼는 급락후 급등 액션 > 단기 V자 반등 > 전체적인 W 더블 바텀 패턴 = 빠름
2) 꾸득이 하락 > 지지 매물대 확인 지지 테스트하면서 단기간 조정 후 반등 > 아담앤 이브 패턴 = 느림
근데 이 둘 다 물려있는 롱들한테는 존나 쎄게 맞기 VS 삶은 개구리 되기 둘 중 하나를 고르는 형국일거라 생각
결론
피보나치 작도 + 추세선 + EMA + 캔들패턴 + 청산맵 데이터로
대충 4개의 기술적 분석 방식과 유동성데이터(추정치)에 대한 내용의 데이터를 가지고 이야기한건데
위와 같은 이유로 64.3k 기다린다는 소리
지금 숏잡기엔 몽키장 휩쏘에 당할거 같고 롱잡기엔 너무 빨리 잡는거 같아서 저는 데이터 보면서 자리 기다릴레용
안주면 말고
어제 밤에 올릴때 숏치지
어제 68.8 숏 나스닥 개장즈음에 올린 지표발 단기 상승에 털리고 뇌동매매 기미가 보여서 그냥 무포관망으로 놀았어요
숏 포지 잃은 호랑이님.
SL 몇으로 잡고 들어가묜 돼요~~?
만약 해당 시나리오대로 65.5k 청산 클러스터 터치시 연쇄 청산이 발생 64.3k터치하는것을 기다렸다가 프라이스 액션을 보고 들어갈텐데요 이것은 캐스캐이딩 이론에 따라 유동성을 스윕하고나서 나타나는 반발력으로 추세 반전이 일어난다는 내용에 입각하므로 진입은 "발바닥을 예측하고 진입"하는게 아니라 "확인된 발목"에서 들어가야함이 보다 안전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진입을 이유로 스탑로스를 이어서 생각하자면 가장 안전한건 이전에 확인한 발바닥인 직전의 저점이 스탑로스의 첫번째 내용이 될 것이고 조금더 과감하게 기다린다면 슬리피지 내용을 적용해 저점의 1.5% 밑에 설정하려고 합니다 1.5%의 슬리피지는 제가 배운 캐스케이딩 이론의 청산 클러스터 발생시 나타날 수 있는 슬리피지의 평균값 설정에서 조금 보수적
하지만 본문내용에서도 보이다 시피 65.5k에 몰려있는 롱 누적 청산 물량이 적어 65.5k에서 롱 스퀴징이 나타난다고 해도 64.3k까지 순간적으로 밀려나는 것을 생각하긴 어렵습니다 다만 현재의 하락 기조에 하따친 롱 개미들의 패닉셀도 감안을 해야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