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고 청산후 출근


아무생각없이 일하다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됐네 


이젠 진짜 그만할때가 된거같아서 마지막으로 차갤에 글 남길게요.


전역후 1년반동안 이룬거없이 갈수록 잃는게 늘어가네


돈 친구 연인 일상생활..


주식으로 시작해 코인선물까지 -4.5만불 많이도 해먹은거 같다.


빚은 내지말걸 그랬다. 


아니 투자를 가장한 도박을 시작하지 말걸 그랬다.


어제 마지막으로 월급 꼬라박고 든 생각은


아.. 드디어 끝났구나 였다.


갚을돈이랑 앞으로의 인생 생각하면 깝깝하긴한데 이것도 내 업보라 생각해 달게 받으려한다.


세상 모두가 행복할순 없겠지만 차붕이들은 행복했음한다.


오래된 생각이다.




























사진은 주식만 남아서 인증 이거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