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연 손절
차갤의 가장 하층민
버는 법을 모르는 트레이더 WWW
이건 나쁘지 않았는데 손절가를 잘 못 잡음
꼬리는 예상할 수 없으니 괜찮은데
저것보단 위에 바았어야함
매매 자체는 손절 이후 비슷 한 지점에서 또 들어갔으면 괜찮아서 잘못된 진입은 아님
상황 판단이나 방향, 타점 괜춘함
이것도 진입 자체가 나빴다기 보다는
손절라인을 너무 타이트하게 잡은 경향이 있네
적정SL에 잡았어야 했다고 생각하고
그중 밑에 있는 SL를 잡았어도 손절 나갔긴 하지만
저정도로 잡았으면 운이 나빴다하고 넘어갈 수 있을듯
이게 가장 최악의 매매였고
진입도, 손절도 잘 못 됨
여기까지 보면 최근에 손절을 타이트하게 잡으면서 포지션을 늘리는 경향이 보임
이득과 타점에 대한 욕심이 강해진거지
이건 손절이 나갔지만 나쁘지 않음
오히려 변곡점 부분을 잘 잡은 거고
만약 이런 거래만 해서 손절을 계속 당했다면
'내가 잡자마자 반대로 가네ㅅㅂ' 이게 아니라
'내가 변곡점을 잘 잡네?'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도 됨
조금만 개선하면 '변곡점 부분을 다 먹을 수 있다'라는 것을 암시함
타이밍은 좋은데 전체적인 형세를 읽는게 잘 못 되었다는 의미니까
저건 방향과 진입이 잘 못 된건 아니고
저자리가 원래 롱/숏이 둘다 가능한 중요 자리임
그래서 저런 자리는 진입하고 놀기보단 지켜보면서 스위칭 준비할 자리가 됨
이거 손절나면 조금 조심해서 기다려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이전 V자 반등으로 올라온 다음 수평적으로 소화하는 과정을 거쳤고
이런 뾰족이들은 단기 저점을 아래로 깨는 모습을 암시한다고 봤었음
그리고 저점을 아래로 깼는데
V자 반등이 일어났던 자리까지 못 내리고
저점을 꺠고 반등 1차
저점을 꺠고 반등 2차
이렇게하면서 그림처럼 단기간의 역헤숄의 형세를 만듦
요거슨 저항 돌파의 힘을 비축했다는 것이고
1. 이전에 매물을 소화한 것
2. 상승 힘을 비축한 것
하면서 단기 롱의 가능성을 열어버림
이미 여러번 손절도 나간거보면 이 구간에서 단기 매매를 잘 못하고 있기도 하고
이론적으로 단기적인 상승 가능성도 열어뒀으니 그냥 가만히 있기로 함
만약에 내가 롱관점이 었으면 단기 매수 할 자리도 나왔었고
이개 최근에 미국 시장에서 나온 모습이랑 유사한 느낌
US500
저렇게 움직이면 저항을 돌파할 힘이 강하다고 생각하면 되고
보통 돌파하고 싶으면 얼마지나지 않아 위로 올림
위 그림처럼 위에 올렸는데 저항 부근에서 수평적으로 시간을 끄는 움직임이 생기면
점점 저항을 돌파할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하면 됨
그래서 이렇게 해당 구간에 들어오자마자 숏치는 것은 주의해야함
패턴 만들어지는것을 봐야하고
이때 단순히 고점 부근에서 시간 끌면서 횡보한다고 숏! 이렇게 판단하는게 아니라
비트1H 처럼 좌측에 윗꼬리 까시까시까시 나와주거나
우측에 윗꼬리 까시! 이렇게 하나 나와주거나
이런 뭔가라도 있어야 ㅇㅋ 매도준비 이렇게 판단함
US500은 고점 부근에서의 횡보 + 중간 위밑으로 흔드는 것 어느정도 짐작이 가능한데
저게 하락 준비 신호로 쓸 수 있기는 함, 근데 아직 매매로 쓰이게 확신까지는 못 가지는 중
이런.
분석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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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 돌파 가능성이 높다는 게 상승 랠리를 이어간다는 말은 아니라서 스윙은 그때 본격적인 숏 준비를 하거덩요.
26년 1월 15일 때 생각하면 좋을 듯
하단스윕한번더한담에 위로싹다돌리는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