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야. 오랜만이구나. 그동안 잘 지냈니. 형이다. 보자하니 너도 결국 이렇게 되버렸구나 너도 당한거겠지. 우리 둘은 각자의 번 방식도, 그리고 결말까지 참 닮은게 많은 것 같구나. 미처 못다한 이야기는 들고 올라가면서 마저 하자꾸나. 그동안 받았던 조롱은, 네 잘못이 아니란다. 그래. 고생 많았다. - dc official App
어이 제씨 벽돌 아직도 나르고 있어? 으휴 요즘것들이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