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거래량의 경우

저쪼아래에서 햇던게 수수료 무료정책으로 거래량이 뻥튀기 된건 맞음


근데 일반적인 거래량들 보면

이 16k~28k 지점을 때고 보더라해도 거래량 자체가 줄었음을 볼 수 있음


과거시즌 평탄한 지점의 평균거래량이 300k 정도로 눈에 보이는데

상승장 되고나서도 반토막이 났음


그말은 아직도 누군가의 손에 물량이 계속해서 남아있다는거임



근데 선물은?

선물은 많이는 아니긴한데 점차 줄어들고잇는 추세임


그니까 정리하면


현물은


토막난 거래량을 토대로

1. 비트코인이 미래자산이라 생각하고 홀딩하는 사람이 반정도 늘었다고도 생각 할 수도있고

2. 아니면 사놓고 망치치는 사람이 생겼을수도 있고

3. 시장에 관심도가 존나 떨어졌다라고도 볼 수 있는데


근데 관심도가 떨어졌다고 보기에는

상승장 때도 현물 1주일당 평균 150k정도의 비슷한 거래량이 나온걸 봐선


손에 꽉 쥐고 안놓는 사람이 많아서

절대 못먹여주지 ㅋㅋ 하면서 터는중인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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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선물 이야기가 나온건

선물은 홀더가 아니라 롱숏 투기장이기 때문에

거래량이 어느정도 유지되는데


이는 시장에 물량이 없어도 어떻게든 물량을 살 수 있는게 선물인데

갯수는 맞춰야해서 생각을 해본 결과


"아 선물은 1:1 상호계약 포지션이 기본이지 참" 하고 눈을 돌린 세력이

어떻게든 계약수 모으랴고 위아래로 털면서

지금 시장을 쥐고 흔들고있는게 아닐까란 얄팍한 생각이 든다


내려갈수록 현물물량도 나올 가능성이 있으니까


세력입장에선 안해볼 이유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