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만화책으로 보면 알겠지만 깔끔하게 손털고 판 떠난 지리산 작두가 작중 최고의 타짜로 불린다.
함대길도 딱 털어야 할 순간에 욕심 버리고 깔끔하게 털고 판 떠나면서 타짜가 되었다.
선물도 이 놀음판과 다를 바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깔끔하게 털고 미련없이 돌아서는 것.
그것이 버는 길인 것 같다.
딴 돈의 반만 가져간다는 희대의 명언을 가슴 깊이 새겨놓고 매매에 임해야만 우린 조금이나마 가능성을 볼 수 있다.
왜 딴 돈의 반만 가져간다는거지? 병신인가?
다 가지려는 놈들은 진작에 퇴장으로 사라진 냉혹한 놀음판이다.
힘내자.
휫자 - dc App
딴놈 반내놔 그럼 씨발아
@맘마통통 반내놔
하지 말아야될때를 알고나서야 진짜 선물의 재미를 느낀듯
ㄹㅇ 개처맞고 나서야 재미를 알게 된다.
@맘마통통 주름펴가며 매매하는게 진정한 실력이고 그게 잘하는건줄 알았는데 그냥 도박중독자였던거임
ㄷㄷ;;
욕심이 없으면 코인을 안함
나갤탐방 하고왔노. - dc App
가야 할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 dc App
분분한 낙화.
그럼 딴 돈의 반은 저 주세요
오 오랜만이노
@맘마통통 오랜만입니다
청산통통 - dc App
끊임없는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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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귀가 되고싶어요
아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