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창시자의 의도대로 화폐로써 성공했는가 => x

무겁고 비싸고 복잡하다. 현재의 기술과 상황으론 무리무리



2. 디지털 금이라 할수있는가 => x

"디지털 느금"



3. 그럼 자산군으로는 인정받았는가 => △

(소프트웨어 etf = '미래'기대주&자산 = 비트코인 )

팔란티어?


4. 장기침체(스태그플레이션)의 환경에서도 유지 가능한가 => ?

현재 꼬락서니를 보면 가장먼저 개박살이 날 확률이 높음

침체+돈못풀어=나락

개박살나고 한참후에 콩고물정도는 받아먹을수있을지도..? 




찾아볼수록 세일러 이새끼는 무슨 배짱으로 저러고 있는지 이해가 안간다

20k 10k도 안간다는 보장이 없음

비트코인은 아직 스태그플레이션을 겪어보지 않았기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