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d/vrvp 보기 전부터 현선 차트를 같이 봐왔는데
두 시장에서 나타나는 거래량의 차이로 종목의 가격 추세가 어느 시장에서 주도하느냐를 알 수 있더라
현물 주도 상승/하락은 강한 힘을 내포하면서 장기적인 추세를 나타내고
선물 주도 상승/하락은 페이크아웃 - 트랩 등등으로 가짜상승/휩쏘 로 해석하는게 건전하기도 하고
뭐…
현재를 기준했을때 나는 비트나 이더의 경우엔 etf 덕에 거래소에서 나타나는 거래량 지표만으로 해석하기엔 신뢰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그런 이유로 CVD/ VrVP (델타)를 보고 있는데 두가지 지표 자체가 실거래체결 내용을 기반으로 하는 내용이라서 신뢰도를 높게 주고 agg.cvd - 거래소 통합 cvd 지표값까지 챙겨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반박시 경청하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현선 차트가 뭔가요...알려주십쇼 - dc App
별다른게 아니라 현물 차트, 선물 차트를 말해요 - dc App
@호랑이R 감사합니다 - dc App
@ㅇㅇ 현물과 선물의 가격차이는 베이시스라 해서 애당초 존재할 수 밖에 없고 차트를 크게보았을 때 현물과 선물 차트이 가격진행이 똑같이 간다고 볼 수도 있지만 좁게보았을때 스퀴징이라던가 휩쏘가 나타날때 가격의 차이(베이시스)가 크게 벌어진다던가 거래량의 차이가 확연하다던가 여러가지 차이가 나타납니다 - dc App
현물이 주도하는 질서 그건 거역할 수 없어
그런 면에서 etf 순유출이 ㅈㄴ 폭력적이라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