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낸 현물 차트 기준


ICT 이론 기반 Smart money concept 지표에서 "BOS"는 추세의 가속을 나타내는 신호









ICT를 전적으로 신뢰하느냐 ? 그것은 아니고 


이제와서 지금 나를 돌이켜보면 엘리엇 파동은 거부한채 피보나치 되돌림만 사용하고 있고 여기에 OTE 레벨이라던가 하는 0.705. 0.768, 0.886 과 같은 하모닉 레벨도 사용하는 마당에 


매물대 탐색을 위하여 오더블록 등의 기능들이 합쳐진 Smart money concept을 차용하는 정도.


원래 드루이드 - 민간신앙은 득이 되는건 모조리 흡수하는 그런 신앙이니까아아아




아무튼









1번 - 1시간봉 기준


2월 6일부터 19일까지의 저점끼리 이은 상승 추세선의 하방 돌파가 어제 오전 9시에 관측됨


그 이후 65.6k에서 앞서 말한 추세 가속 신호(BOS)가 나타남


보통 추세 가속신호가 나타나면 해당 가격 구간이 추세 반전시 1차적으로 돌파되어야하는 수문장 역활을 하더라 (내 주관적 해석)


그러나 비트는 64.4k에서 나타난 반등 이후 64.8k에 위치한 "트럼프 당선시 나타난 상승 추세의 피보나치 되돌림 작도 0의 값"을 두드려보지 못한채


매도 오더블록이 나타나면서 재차 하락함



*덧붙임

-트럼프 랠리의 피보나치 되돌림은 1.886을 찍고 하락하여 시작점이었던 0을 하방 돌파하였는데 해당 작도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조사
















2번 -5분봉 기준


밤 11시 20분경 단기 상승 추세선을 하방 돌파한 비트코인이 하락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어제 오전 10시부터 오늘 새벽 4시 30분까지 나타난 64.3k에서의 SMC 지표상의 BOS, 그리고 5시부터 10시 30분까지 63.8k에서 나타난 짧은 BOS까지 "하락 추세 가속 신호"가 2회 연속됨



3번 - 5분봉 기준 


66k, 60k, 65.6k 65k 뺵빽하게 쌓인 "매도 오더블록(매물대)가 관측되면서 꽤나 두꺼운 매도 매물대가 형성되어있음







결론에 앞서.


나는 일봉 - 4시간봉에서 우선 작도를 하고서 1시간봉 15분봉 5분봉을 타고 내려가는 "탑다운 방식"의 작도 및 해석을 선호하며 


주로 5분봉에서 나타나는 "마이크로 프라이스 액션" - 대충 오밀조밀하게 나타나는 세부적인 가격 행동들을 관측하기를 선호한다 


이유인즉, 


일봉 내지 4시간봉에서 작도를 한들 66k니 68k니 1천불 단위로 바라보게되는데 


나는 선물 매매를 한다 


나는 현물 매매를 하지 않는다 


나는 가치투자자가 아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그만인 매매 위주의 시장 참여자다 


때문에 1천불 단위의 역학관계보다 100불 50불 단위에서 나타나는 프라이스 액션 - 윗꼬리 밑꼬리 과매도 과매수 펌핑 덤핑 가격과 보조지표의 괴리(다이버전스)를 관측하여 들어갔다가 나간다 


이러한 이유로 5분봉에 대하여 신뢰도를 크게 주지 않되 타임프레임들이 겹쳐지면서 나타나는 다이버전스 신호들을 관측하여 교차검증을 하려고 애쓰는 편이다 


그러한 이유로도 SMA가 아닌 EMA를 사용하는 것이기도 하다 


냅뚜믄 오르겠지 근데 그게 내 포지션을 죽이고 올라갈지 내려갈지 모르는데 덮어놓고 롱 숏 치기엔 너무 무서운 것






결론



63.8k 부터 위로 가득한 "매도 매물대"를 꾸득이로 깨부시던 강하게 깨부시던간에 65.6k를 뚫어내야 상방에 대한 아늑한 뷰가 보이지 않을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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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꾸득이로 깨부시다가 나스닥 개장이나 자정부터 새벽 2시까지의 무빙에서 강하게 올려 치는 시나리오와


나스닥 개장 전에 65.6을 강하게 돌파하는 빅 메로나 시나리오가 차후의 가격 예측에 전혀 다른 기대값을 갖는다고 생각 


꾸득이가 보다 더 단단한 상승 추세일테고 한번의 메로나로 쏘아올린 급등 추세는 곧 급락이 나타나거나 설거지로 인식되어 나스닥 본장에서 급락하는 경우를 왕왕 봐왔기 때문